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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신문] 산재사고 빈번한데 안전관리자 없는 방송제작 현장

지난 20일 희망법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청주방송(CJB) 이재학피디 대책위원회 등이 함께 주최한 <방송현장 노동안전실태조사 결과 보고 및 안전한 방송 현장을 위한 방향 모색 토론회>에서 방송현장 노동자들의 특수한 상황을 감안한 법적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가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한편, 토론회에서는 방송현장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한 방송노동자들의 20%가량이 언어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었고, 절반가량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해도 특별히 조치를 위하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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