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미래 법조인 여러분들의 특별한 후원 이야기

지난 9월 13일, 연세대학교 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동아리 ‘난로暖LAW’가 주최하는 희망바자회입니다. ‘난로’ 소속 학생들이 학교 교수님들과 선후배 학생들의 여러 소중한 물품들을 기증받고, 이를 판매하는 나눔장터를 연 것입니다.

그간 ‘난로’ 좋은 활동을 참 많이 해왔습니다. 법률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감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서대문구청자원봉사센터, 북아현동장애인복지관,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등과 연계하여 김장담그기, 장애인∙노인교육보조, 연탄나르기, 제빵봉사, 유기견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2015년부터는 나눔바자회도 개최하고 있는데, 행사 수익금은 모두 공익활동을 하는 곳에 기부해왔습니다.

올해의 수익금 100만원은 희망법으로 전액 후원되었습니다. ^^

아름다운 마음과 실천이 담긴 후원금. 인권을 위한 활동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아래는 난로 회원님들의 메시지입니다.

이번에 저희는 『난로희망바자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자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난로희망바자회』가 인권침해적이고 차별적인 법제도와 관행을 바꾸어 나가는 비영리 전업공익인권변호사단체인 희망법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와 후원을 통해서 편견과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우리 미래 법조인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