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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너] 지역으로 확산된 퀴어문화축제, 혐오로 얼룩졌지만 ‘우리는 여기 있다’

2018년 연말을 맞아 언론사 ‘비마이너’가 2018년 한해 동안의 주요 이슈를 되짚어 보며, 연재 인터뷰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이중 세 번째 기사로 ‘차별금지법’에 대해 다루면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를 인터뷰했습니다.
박한희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지난 해 전국적으로 확산된 퀴어문화축제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차별과 혐오문제를 이야기하고, 더불어 차별금지법이 왜 지금 당장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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