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드디어 본격적인 가을입니다. 장농속에 있던 점퍼와 코트를 하나씩 꺼내게 되네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10월! 희망법 구성원들은 어떠한 일들을 했을까요? 10월의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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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법이 수임했던 첫 사건은 교육부가 제기한 서울학생인권조례 무효확인소송에서 인권조례를 방어하는 일이었습니다. 1년 반을 훌쩍 넘겨 10월 31일은 대법원에서 변론이 있는 날. 희망법 변호사들이 멋진 변론을 하였답니다!!!

 

 

 

김조광수감독의 결혼식 이후 동성결합 논의가 뜨거워 지고 있는데요, 류민희변호사는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대만을 방문하여 LGBT인권단체 Tongzhi(台灣同志諮詢熱線協會), TAPCPR(台灣伴侶權益推動聯盟), ISTScare(台灣性別不明關懷協會)를 방문하여 동성결합과 관련한 대만의 현황과 국제연대에 대하여 논의하고 돌아왔습니다.

 

 

자문위원과의 만남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10월에는 숙명여대 홍성수 교수님을 모셨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신 홍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재왕변호사는 서울시 복지재단에서 장애부모와 서울시민의 역량강화 교육으로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생활법률 문제에 대해서 강의했습니다. 

 

 

 

10월의 희망법 액티비티는 공연관람이었습니다. 바로 우리 한가람변호사가 바리톤 장으로 참여한 G VOICE의 10주년 공연이었는데요. 재미있고 즐겁고 감동적일 뿐만 아니라 가슴 한편도 아리게 하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공연후의 한가람 변호사와 구성원들. 

 

김재왕, 서선영, 한가람 변호사는 대한변협 사랑샘재단의 공익변호사 활동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되어서 활동지원금 전달식에 다녀왔습니다(사진 출처: 법률신문).

희망법 다음 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