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다짐으로 시작하는 2014년 1월. 희망법 구성원들은 어떠한 활동을 하였을까요??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의 1월 시작합니다. 슝슝슝~~~

 

용산 참사가 일어난지 5년이 지났지만 그 비극적 상황은 지금도 생생하고 진상은 아직도 규명되지 않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용산참사를 지휘했던 김석기 당시 서울경찰청장은 공기업인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임명되어서 용산유가족들의 분노를 다시금 일으키고 있습니다. 용산참사 5주기를 맞아 시민사회단체에서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하였고, 희망법 서선영변호사가 1인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캄보디아에서는 봉제업 노동자의 최저임금인상과 관련한 투쟁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최근 캄보디아 진출 한국기업의 파업과 관련하여 현지 공수부대가 시위대를 연행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캄보디아 대사관 앞에서 열렸고, 김동현 변호사가 다녀왔습니다.

 

 

 

 

 

시각장애학생들은 어떻게 수능시험을 치를까요? 그들은 시험에 필요한 충분한 편의제공을 받고 있을까요? 희망법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과 함께 시각장애학생들이 불충분한 편의시설을 증언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증언대회 참관기 바로 가기). 증언대회에서 장애인차별금지법상 정당한 편의제공의 의미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는 김재왕변호사(상), 학생들의 증언을 경청중인 청중들(하).

 

 

 

 

한국정부가 가입한 OECD 다국적 기업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가이드라인의 이행과 분쟁의 중재 등을 통한 해결을 위하여 국가연락사무소(National Contact Point)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의 국가연락사무소는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의 효과적 이행에 기여하고 있을까요? 민주당 전순옥의원실에서 주최한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효과적 이행방안」토론회에서 발제중인 김동현 변호사.

 

 

 

 

김재왕변호사는 작년 12월 경찰박물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권 교육을 하였습니다.

 

 

 

 

김재왕변호사가 대리하였던 북아현동 철거관련 사건 당사자께서 떡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법 다음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