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14년 4월. 말로 표할 수 없는 슬픔이 우리 모두에게 남겨져 있습니다. 힘든 시기이지만 희망법 구성원들은 꿋꿋이 자신이 할 일을 하였는데요. 4월의 희망법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사진으로 보겠습니다.


4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올해 장애인의 날에는 장애등급제로 인하여 희생되신 송국현동지를 추모하고 장애이동권을 보장받기 위한 투쟁이 있었습니다. 희망법 장애팀은 420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있었던 희망고속버스타기투장대회에 함께하였습니다

 

희망법 한가람변호사가 대리하였던 성소수자 학교폭력 사건(대법원 2013203215사건)의 쟁점을 다루는 제3SOGI 콜로키움 성소수자에 대한 학교 폭력과 학교측의 책임 에 희망법 SOGI팀이 참여하였습니다

김재왕, 류민희 변호사는 장애인법연구회 월례회에 참가했습니다. 이날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 최승철박사님이 ‘차별금지법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희망법 SOGI팀에서 동성혼인 관련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류민희변호사는 NYU 로스쿨에서 젠더법과 헌법을 가르치는 Sylvia A. Law 교수를 만나 여러 조언을 구하였습니다. 이길 것이라고 확신했었던 86년 조지아주의 sodomy 법에 대한 Bowers v. Hardwick 소송의 패배(우리 표라고 확신했던 Powell이 다수인 합헌으로 돌아선 이야기) , Beyond Marriage 때의 이야기(“한참 논쟁이 있었던 옛날 이야기이고, 사실 낸시 폴리코프는 동성혼 운동에 열심히 참가했다“), (직장이나 친구에는 오픈했어도 가족에게 커밍아웃하는 것을 주저했던) 아시아적 문화를 가지고 있는 하와이 주의 경험이 어떻게 한국의 참고가 될 수 있는지 등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셨다고 합니다



한가람 변호사는 성신여대 헌법학회 초청으로 ‘혐오발언과 표현의 자유’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한겨레신문 박현정 기자님이 사무실에 방문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법 다음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