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14년 8월)

8월은 구성원들의 출장과 휴가 등으로 사무실은 다소 한산했는데요, 

2014년 8월의 희망법을 사진으로 보겠습니다. 

2014. 7. 31.부터 2014. 8. 2.까지 제2회 ‘동북아 UPR 권고 이행을 위한 시민사회 포럼’이 있었습니다. 국가별인권상황정기검토(Universal Periodic Review, UPR)는 유엔의 193개국 모든 회원국의 인권상황을 검토하여 인권신장을 도모하는 제도인데요, 동북아 5개국 공통의 인권문제에 대한 시민사회 차원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관련 공지, 관련 정보)

희망법의 조혜인 변호사는 ‘동북아시아 공통 인권 현안 및 과제’ 세션에서 ‘사회적 소수자(여성, 장애인, 이주민, LGBTI 등) 권리와 차별금지법’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동북아 UPR 권고 이행을 위한 시민사회 포럼’차 방문한 각국 활동가들과 한국 LGBT 단체들(동성애자인권연대,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친구사이)을 방문했습니다. 사진은 친구사이 사무실에서의 모습입니다.

2014. 8. 7.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집행위 회의에 참여한 조혜인 변호사의 모습입니다. 

올해 9월, 장애인권리협약(Convention on the Rights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CRPD)에 따라 설치된 UN 장애인권리위원회에서 당사국 중의 하나인 대한민국이 제출하는 보고서에 대한 심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CRPD에 대해 알아보기)   

희망법은 이에 대해 다른 장애인권단체들과 함께 시민사회 쪽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2014. 8. 14. International Disability Alliance의 Victoria Lee 변호사와 함께 준비 미팅을 가졌습니다.

2014. 8. 15. 민변과 함께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시청광장을 꽉 채웠던 모든 분들이 마음을 모아 함께 외친 이 요청을 정부와 국회는 실현시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김동현변호사는 8월 7일부터 8월 19일까지 방글라데시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인권침해여부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방글라데시 인권단체인 오디카(Odhikar)의 사무총장 아딜 라만 칸(Adilur Rahman Khan)을 면담중인 김동현변호사.

2014. 8. 22. 장애인법연구회 월례회에 참석했습니다. 장애인권리협약 한국 심의를 앞두고 있어, ‘국제인권법 절차와 국가별 심의에서 법률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월례회가 열렸습니다.   


2014. 8. 23. “성소수자의 법적 지위: 사회적 관용과 갈등의 갈림길”이라는 주제로 중앙법학회 하계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관련 공지 보기). 류민희 변호사가 ‘한국에서 동성결혼의 규범과 현실’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2014. 8. 29. 사법연수원 제45기 인권법학회 연수생들과 인연 기획팀장이 희망법 사무실을 방문하셨습니다. 실무수습 등의 정보를 전해드리며, 인권법학회 활동에 관해 전해들었습니다. 


2014. 8. 30. 희망법에서 연대하고 있는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의 20주년 행사가 있었는데요, 박상미 사무국장과 류민희 변호사의 모습이 보이네요.

그럼, 희망법 다음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