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14년 9월)

2014년 9월의 희망법의 모습을 한 번 보실까요?

2014. 9. 1. 한가람 변호사가 자살예방학술대회에서 “자살에 대한 법원의 태도”를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작년 동성애혐오성 따돌림으로 인한 자살 사건을 맡은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관련 활동 보기). 


올해 2월 말에 희망법 사무실 이사를 하면서 제비뽑기로 자리를 배치했었습니다. 그로부터 6개월 후인 9월 초, 자리 재배치의 시간! 두둥 희망법 구성원들은 어떤 자리를 뽑았을까요? 

난 9월 17일과 18일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에서 우리나라의 첫 국가보고서 심의가 열렸습니다. 시민사회 대응을 위하여 유엔장애인권리협약 NGO보고서연대가 꾸려져 한국 국가보고서 심의 전후로 제네바를 방문했었는데요, 희망법에서는 류민희 변호사와 김재왕 변호사가 참가하였습니다.  

(관련 활동 바로가기)

제네바에서 열린 장애인권리위원회 심의장 풍경입니다. 

심의 중간에 시민사회 단체들이 사이드 이벤트로 발표를 합니다. 김재왕 변호사는 2014. 9. 17. 점심시간에 염전노예 사건과 같은 장애인에 대한 착취, 폭력, 학대 문제 등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제네바에 방문한 길에 다른 국제기구의 인권담당자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2014. 9. 19. 국제노동기구(ILO)의 장애담당자 스테판 트롬멜과 미팅 중인 모습입니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사무소(OHCHR)에서 장애 담당자 파쿤도 차베즈와 미팅을 갖고 난 후 사진을 한 컷.

국제법률가협회(ICJ)의 LGBT 담당자 Laurens C. Hueting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4. 9. 30.에는 사법연수원에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희망법의 이종희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하여 공익인권법단체 활동과 민변 활동에 대해 설명하였습다.

그럼, 희망법 다음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