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15년 1월)

을미년 새해의 한 달이 벌써 지나갔습니다. 

희망법 구성원들은 2015년의 첫 달부터 이곳저곳 나가서 왕성한 활동을 왕성히 벌였는데요, 사진으로 볼까요?

희망법은 전통에 따라 새해를 이렇게 시무식으로 시작했습니다(다른 사진 더 보기).


2015. 1. 6. 국제인권전문가인 비팃 몬타본 태국 출랑롱콘대 교수가 방한하여 성소수자 운동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간담회 정보 보기). 사진은 이 간담회 기획을 코디네이팅하고 사회를 본 류민희 변호사의 모습입니다. 


2015. 1. 7. ‘서울시민 인권헌장’ 관련한 무지개농성단의 서울시청 점거농성의 의미를 짚어보는 토론회, <당신의 인권이 여기 있었다>가 열렸습니다. 한가람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여했습니다. 



직지농협에서 5년 가까이 조합장이 소속 직원을 지속적으로 괴롭혔던 사건이 있었는데요, 2015. 1. 8. 농협중앙회에 지도감독책임을 묻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관련 기사 보기).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는 이종희 변호사의 모습입니다. 

2015. 1. 17. ~ 18. 노동건강환경연구소와 일과건강에서 주최하는 ‘2015 노동자 건강권 포럼’이 있었습니다. 희망법이 참여한 KT 직장 내 괴롭힘 조사연구팀은 ‘직장 내 괴롭힘’ 세션을 주관하여 진행하였는데요, 이종희 변호사는 ‘한국 판례, 프랑스 법제 등으로 보는 직장 내 괴롭힘 대응’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다무라 아키히코 규슈사회의학연구소 소장이 방한하여 위 노동자건강권 포럼에서 ‘일본의 직장 내 괴롭힘 대응’에 대해서 발제를 해 주셨습니다. 20분의 짧은 발제가 아쉬워 2015. 1. 19.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간담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열심히 듣고 있는 김동현, 서선영, 이종희 변호사의 뒷모습이 보입니다(간담회 후기 바로 가기). 

2015. 1. 19. 어느새 4년차를 맞는 희망법의 총회가 있었습니다. 총회의 이모저모는 여기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2015. 1. 19. 다섯분의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이 동계실무수습을 위해 희망법이 왔습니다. 사진은 환영회식을 하는 모습입니다. 조혜인 변호사 뒤에는 미국 로스쿨에서 인턴쉽 하러 2주 먼저 희망법에 오신 염윤호 수습생도 계시네요.

2015. 1. 28. 은평인권조례의 제정방향에 대한 토론회, <은평에서 인권을 말하다>가 있었습니다. ‘성소수자 운동과 인권조례’를 주제로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조혜인 변호사의 모습입니다. 

 

2015. 1. 29.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ICC 이행방안 토론회 인권시민단체 불참선언>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1월 12일 국가인권위 전원위원회에서 국가인권기구간 국제조정위원회 (이하 ICC) 등급심사 소위에서 두 번의 등급심사 보류가 난 것에 대하여 시민사회 때문이라고 엉뚱한 곳에 원인을 돌렸는데요, 이에 시민사회단체들이 항의하였음에도 사과를 거부하였습니다. 김동현 변호사가 이러한 인권위의 태도를 비판하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회의가 개최된 프레지던트 호텔 안에 들어가서 피케팅을 하는 모습입니다. 

2015. 1. 30. 무려 허니버터칩 후원이 들어와서 사무실에 활력이!

2015. 1. 31. 4회째를 맞는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1일차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실무학교 1주차 스케치 보기).

그럼, 희망법 다음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