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15년 10월)

벌써 11월의 중순이 넘었는데 10월의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이 늦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같이 희망법의 10월 외부 활동 사진을 봐 주세요~

2015. 10. 7.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인차별금지법 실효성 강화와 개정방향 모색에 관한 토론회에서 권리구제의 현황과 개선방안에 관하여 발제하였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여기




2015. 10. 12. 인천성모병원 노조지부장에 대한 집단 괴롭힘 행위가 계속 벌어졌는데요, 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하였으나 각하되고 말았습니다. 조사대상성을 협소하게 파악함으로써 인권보호에 대한 자신의 책임을 방기하는 인권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김동현 변호사와 서선영 변호사가 참석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조정위원회의 권고안이 나온 이후 일방적으로 보상위원회를 만들면서 사회적 대화를 파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반올림은 강남역 삼성전자 건물 앞에서 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희망법 구성원들도 지지방문을 했는데요, 사진은 2015. 10. 12. 서선영 변호사가 이어말하기에 참석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류민희 변호사는 2015. 10 .17.부터 26.까지 제네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유엔 시민적 정치적 권리규약 위원회(자유권위원회)의 한국 심의에 맞춰 현지 대응을 하기 위해서였는데요, 회의장에서 한 컷.

자유권 심의 대응을 위해 같이 떠났던 다른 단체 구성원들과 논의를 진행 중인 모습이네요.



2015. 10 .28. 한가람 변호사는 대만에서 열린 ILGA-ASIA 컨퍼런스에서 한국 성전환자 성별정정 요건에 관한 발표를 했습니다. 

* ILGA – the International Lesbian, Gay, Bisexual, Trans and Intersex Association (국제 LGBTI 연합)

2015. 10. 29.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사회보장법연습 수업에서 장애인권에 관한 특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강생들과 다같이 한 컷. 





그럼, 희망법 다음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