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15년 2월)

2월은 설연휴가 있어 더 짧아진데다, 구성원들이 사진찍기를 소홀히 한 탓으로 사진이 많지 않군요.

그래도 2015년 2월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시작합니다~

2015. 3. 7. 희망법이 주최한 제4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2주차 모습입니다. 류민희, 한가람, 조혜인 변호사는 <동성혼소송의 이론과 실무> 강좌에서 직접 강의도 진행했습니다.


공개좌담회 <활동가와 변호사가 만났을 때>를 끝으로 제4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가 종료되었습니다. (실무학교 2주차 스케치 보기)

실무학교가 끝나자마자 류민희 변호사는 법학전문대학원사법연수원 인권법학회연합 인:연 주최의 겨울캠프로 뛰어가 공익변호사 간담회에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설연휴 전 2015년 2월은 실무수습생 분들로 사무실이 북적북적했는데요, 실무수습생 분들이 여러 가지 외부 활동, 내부 과제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사진은 공동으로 수행하는 과제를 위해 토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느새 4주가 지나고 희망법을 활기차게 했던 실무수습생들과 안녕. 2015. 2. 12. 회식에서 단체컷.

2015. 2. 13.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지난해 말의 워크샵이 한 해 활동을 평가하는 것이었다면, 이번에는 올해의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어요.

두두두둥 자리뽑기! 희망법은 6개월마다 사무실 자리 뽑기를 하는데요, 모두 모인 워크샵에서 자리뽑기를 하고 사무실 자리를 바꿨습니다. 모 변호사는 안타깝게도 세 번째 같은 자리를 뽑았다고 하네요. 

2015. 2. 25. 한국 내 여러 지역에서 영리 비영리에서 활동 중인 여성들 사이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주한미국대사관 주최 한미여성리더십 세미나에 류민희 변호사가 참여하였습니다.



2015. 2. 26. 광주에 있는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실무활동가 자립생활 실천 세미나에서 김재왕 변호사 강연이 있었습니다. 장애당사자들과 함께 김재왕 변호사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그럼, 희망법 다음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