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15년 4월)

희망법의 4월, 구성원들은 바깥에서 어떤 외부활동을 벌였을까요? 

이번달도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시작합니다~

2015. 4. 3. 장애학생 지원센터 전문성 확보를 위한 토론회에서 김재왕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여했습니다.

2015. 4. 8.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7주년을 맞아 장애인차별금지법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언을 중심으로 토론에 참여하였습니다.   

지난해 광주광역시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한 뇌병변장애인이 1차시험에서 유일하게 합격했으나 2차 면접에서 부적격 판정으로 탈락한 사건이 있었습니다(관련기사 보기). 희망법은 광주시교육감을 상대로 불합격처분 취소소송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관련 활동 보기), 임용불허 철회를 위한 기자회견에도 함께 했습니다.

2015. 4. 11.~12. 한가람 변호사는 SOGI법연구회의 LGBTI 인권현황 집필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2015. 4. 16.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희망법을 꽃 한송이씩 들고 서울시청광장으로 갔습니다. 광화문 분향소에 들고 온 꽃을 분향하려 하였으나, 

곧 이렇게 거대한 차벽에 막히고 말았습니다. 이후로도 세월호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시행령 폐기와 세월호 인양을 요구하는 집회가 연이어 있었는데요, 희망법 변호사들은 집회 현장에서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연행자 접견 대기를 하고 실제로 접견을 나갔습니다. 김동현 변호사는 구속영장이 청구된 참가자에 대한 기각 결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2015. 4. 17. 대학 내 장애학생 지원센터의 전문성이 부족해 교육차별을 받고 있다며 장애학생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하였습니다(관련 기사 보기). 김재왕 변호사는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에 참여하여 장애학생지원센터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칙에 장애인 지원을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미국 로스쿨에서 재학중인 염윤호 학생이 희망법에서의 4개월 간의 익스턴쉽을 마쳤습니다. 희망법에 있는 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는데요, 아쉬운 마음을 담아 이렇게 기념 사진!

2015. 4. 20. 김재왕 변호사는 서울행정법원에서 ‘장애의 다양성과 장애인 사법지원’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2015. 4. 23. 조혜인 변호사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인권과 성폭력’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하였습니다. 


2015. 4. 21. 김재왕 변호사는 복지TV의 ‘힘이 되는 나의 고문변호사’ 프로그램 녹화를 했습니다. 머리스타일링이 조금 낯설군요.


광주광역시에서 뇌병변장애인 특수교사 임용시험 탈락 사건이 있었고, 이에 대한 취소소송이 진행중인데요, 희망법은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와 함께 2015. 4. 23. 국가인권위원회에 임용시험 필기와 면접시험에서의 정당한 편의제공개선을 촉구하는 진정도 제기했습니다. 사진은 진정 제기 기자회견에 김재왕 변호사가 참여한 모습입니다. 



그럼, 희망법 다음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