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15년 5월)

희망법의 5월, 구성원들은 어떤 외부활동을 벌였을까요?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시작합니다!

2015. 5. 14. 공익변호사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에 이종희 변호사가 이야기 손님으로 참석하였습니다.

2015. 5. 16.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DAHOT 데이,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에 한가람, 조혜인, 류민희 변호사가 인권침해 감시단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같은 날 류민희 변호사는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 부스에서도 참여했습니다.

2015. 5. 19.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을 맞아 프랑스 대사관 초청으로 열린 프랑스 대사와 한국 성소수자 활동가들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한가람, 류민희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2015. 5. 19.부터 22.까지 인천에서는 2015 세계교육포럼이 열렸습니다. 올해 새로 나온 교육부의 성소수자 차별적인 성교육 표준안은 이 포럼의 슬로건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에 위반됩니다. 국제인권단체도 이러한 교육안이 아동의 정보권, 건강권, 교육권을 침해한다는 입장입니다. 류민희 변호사는 무지개행동의 일원으로서 행사장 바깥의 ‘한국정부가 알려주지 않는 한국교육의 진실’ 거리전시회를 지지 방문하고 성교육 표준안에 대한 안내문을 참가자들에게 배포했습니다.

2015. 5. 22. 한가람 변호사는 성북무지개한마당 “함께 사니 참 좋다”에 참석했습니다. 작년 인권도시 성북에서 일어난 믿을 수 없는 일, 청소년성소수자들에게 필요한 위기지원사업과 주민인식개선사업 예산 불용 처리에 대응하고자 지역주민들과 성소수자들이 함께 모여 결성된 성북무지개행동의 흥겨운 동네잔치였습니다.

서선영, 류민희, 김동현 변호사는 2015. 5. 30 부터 31까지 열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제28차 정기총회에 다녀왔습니다.

신구 여성인권위원장님과 함께 찰칵!

경주의 동트임을 함께 하는 왠지 친해보이는 김동현, 서선영 변호사

그럼, 희망법 다음달도 뜨겁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