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15년 8월)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의 8월입니다. 무더위 속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녔던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기아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가 국가인권위원회 옥상 전광판 위에서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는 고공 농성을 하고 있는데요, 물, 음식, 전기가 차단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국가인권위에 긴급구제를 신청했지만 거부되었습니다. 2015. 8. 4. 긴급구제 거부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이 열렸고,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에서 활동 중인 김동현 변호사가 참여했습니다.



대인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과도한 친절 요구에 감정노동에 시달리고, 고객의 폭언, 폭행, 성희롱에도 많이 노출됩니다. 이에 2015. 8. 8. 감정노동네트워크에서 감정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하여 서명운동 캠페인을 벌였고, 이종희 변호사도 참여했습니다.

2015. 8. 11. 은평구 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조혜인 변호사가 발제자로 참석하여 은평구 인권조례안의 내용과 의미에 대해 짚어보았습니다. 

대전시가 성평등기본조례를 제정하면서 성평등정책의 일환으로 성소수자 보호 및 지원에 대한 내용도 넣었는데요, 이에 대해 여성가족부는 대전시의 조례가 양성평등기본법의 입법취지를 벗어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5. 8. 13. 성소수자 역시 성에 기반한 차별을 받고 있다는 것을 무시한 여성가족부의 입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있었고, 류민희, 한가람, 조혜인 변호사가 참여했습니다.  


2015. 8. 15.~16. 양일간 제1회 LGBTI 법률가대회가 열렸습니다. 성소수자 법조인, 예비법조인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만남의 장이었는데요, 사진은 LGBTI 법률가대회에서 발제하고 있는 류민희 변호사의 모습이네요. 



2015. 8. 20. 인천성모병원 돈벌이 경영 및 노동 인권탄압 실태 고발 기자간담회에 서선영 변호사가 참석하여 법적인 쟁점을 설명하였습니다.  

2015. 8. 20.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 대학생 차세대 리더 아카데미’에서 사회에 진출한 장애인 선배로서의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2015. 8. 22. 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의 일하는 성소수자 모임에 조혜인 변호사가 참석했는데요, 일터에서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불이익을 받은 사례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럼, 희망법 다음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