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15년 9월)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9월입니다. 어떤 외부활동들이 있었는지 사진으로 같이 보실까요?

2015. 9. 1. 김재왕 변호사는 시청각 장애인 모바일 정보접근권 토론회에서 ‘장애 모바일 접근권 보장을 위한 법령 개정방안’을 주제로 발제하였습니다.

2015. 9. 3. 김재왕 변호사 전라남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차별금지법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김동현 변호사는 2015. 9. 1.부터 9. 14.까지 약 2주간 멕시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희망법은 기업과인권네트워크(KTCN Watch)의 참여단위로서 해외 진출한 한국기업의 인권침해 실태조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김동현 변호사가 2014년 방글라데시 현지조사를 다녀온 데 이어 이번에는 멕시코 현지조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서울시의회는 공공부문 감정노동조사자의 보호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해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조례 제정안을 마련하였는데요, 이에 대한 2015. 9. 10.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이종희 변호사가 조례안에 대한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당해 기관에서 실시한 2014년도 인권상황실태조사 「성적지향․성별정체성에 따른 차별실태조사」 결과 공개를 반년 이상 공개를 보류하고 있는데요, 이는 성소수자 관련 논란을 피하려는 사실상 은폐이자 국가기관에 의한 평등권 침해에 해당할 것입니다. 이에 2015. 9. 15. 신임 국가인권위원장과 차별조사과장을 피진정인으로 한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습니다. 국가인권위 제자리찾기 공동행동 활동을 하는 김동현 변호사와 이 실태조사에 직접 참여한 한가람, 조혜인, 류민희 변호사가 기자회견에 참석하였습니다. 

2015. 9. 18. 국민방송 시각장애인 방송인 포피채널의 포피초대석에 김재왕 변호사가 출연했습니다. 시각장애인 당사자로서 장애인권 문제를 다루는 변호사가 경험하게 되는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고 왔다고 하네요(방송듣기).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고객들의 무리한 요구와 폭행, 성희롱 등으로 과도한 감정노동을 하게 되는데요, 이를 예방하고 감정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법안 통과를 위해 감정노동네트워크는 입법 서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종희 변호사도 참여하였습니다(온라인 서명 페이지 바로 가기). 

2015. 9. 12. 한가람 변호사는 KNP+(한국 HIV/AIDS 감염인연합회)에서 주최하는 HIV/AIDS 감염인 힐링캠프에서 ‘감염인이 알아야 할 법과 제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럼, 희망법 다음달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