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16년 3월)

희망법은 2016년 3월 어떤 활동들을 벌여왔을까요? 3월의 희망법 활동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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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에 대한 ‘전환치료’, 즉 정체성을 변경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 방법에 폭력까지 동원되어 그 심각성에 대해서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었습니다. 지난 3월 9일 희망법 조혜인 변호사가 사건 대응 기자회견에 참여해 향후 법적 대응에 대한 가능성과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전환친료 근절운동 네트워크’의 활동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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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1일 국제성소수자연맹 아시아지부(ILGA-ASIA)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가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에서 동아시아 국가별 간담회의 일환으로 한국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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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시멘트 위장도급 사건과 관련하여 희망법 김동현, 류민희 변호사가 동양시멘트 400일 공동행동 연대조합원 선언에 동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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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노조 조합원이 안타깝게 세상을 뜬 사건이 알려지면서 국회에서는 긴급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3월 28일 <전쟁 같은 일터, 당장 멈춰>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희망법 이종희 변호사가 가학적 노무관리에 대한 해외의 법, 제도적 구제, 규제 방안을 주제로 토론자로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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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회사 측의 책임을 인정한 판결을 소식지에서 몇 번 소개해 왔는데요, 이러한 판결에도 불구하고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불이익조치가 계속됨에 따라 공동대책위원회에서는 회사 측을 추가 고소했습니다. 희망법 이종희 변호사가 고소대리인으로 참여하여 사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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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민희, 한가람 변호사는 3월 5일과 6일 양일에 걸친 “2016 LGBTI 인권포럼”에 참여하여 첫 날에는 트랜스젠더 인권과 제도에 관해, 둘쨋 날에는 동성 커플의 권리 보장에 관해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사진_1-1._인권위_기자회견

새누리당은 유영하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의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자리에 위원회 구성에 있어 특정 성별이 일정 비율을 넘어서는 안 된다는 개정된 국가인권위원회법 조항을 어겨가며 남성 위원을 지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 제자리찾기 공동행동은 새누리당을 성차별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하였습니다. 김재왕, 김동현 변호사가 지난 3월 9일 열린 진정 기자회견에 참여하여 직접 진정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사진_2._성북구_인권센터_교육

김재왕 변호사는 성북구 인권센터에서 지난 총선과 관련하여 “시설거주 장애인의 선거권 보장”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다음달에도 희망법, 파이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