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7년 11월)

2017년 11월의 희망법 이야기를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겨울추위가 성큼 다가오던 11월, 하지만 희망법은 평소보다 더욱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여러 재판이 동시에 진행되었고, 해외 출장이나 인권 관련 각종 활동도 유난히 많았습니다. 강연이나 토론회를 통해서 인권문제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 분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매년 개최되는 ‘회원의 날’ 행사를 통해 희망법을 지지해주시는 회원님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도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희망법의 손을 잡아주고 계신 분들이 참 많다는 것, 희망법을 지켜봐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에 다시감 감사와 용기를 느끼집니다.

 

11월 2일, 김재왕 변호사는 신라대학교 아시아공동체론 강좌에서 ‘아시아공동체와 장애인권’이라는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신라대학교 학생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1월 3일, 박한희 변호사는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공익인권법학회 젠더소모임이 주최한 강연회에 참석했습니다.

 

11월 6일, 김재왕 변호사와 박한희 변호사는 HIVAIDS 감염인에 대해 재활치료를 거부한 국립재활원이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위반했음을 밝히는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11월 7일, 박한희 변호사는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특강을 통해 성소수자 인권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월 8일,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가 만65세로 제한되어 있는 규정을 담은 ‘장애인 활동지원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여해 발언했습니다.

 

11월 11일, ‘2017 희망법 회원의 날’ 행사가 서울 남산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회원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 너무나 소중하고 즐거웠습니다.

 

11월 12일, 박한희 변호사는 ‘2017년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운동에 참여했습니다.

 

 

11월 16일, 조혜인 변호사는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1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왜 지금 꼭 제정되어야 하는지 밝히는 발언을 했습니다.

 

20일 류민희 변호사는, ‘UN 사회권위원회 최종권고, 그 의미와 실현방안’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유엔이 한국 정부에 대해 권고한 내용들이 어떻게 실천되어야 하고, 그 안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지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28일 류민희 변호사는 ‘법무법인 지평’에서 소속 변호사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성소수자인권과 희망법의 활동을 내용으로 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같은 날인 28일, 서선영 변호사는 국회에서 개최된 ‘국가 기업의 괴롭히기소송 남발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발제하였습니다.

 

11월 29일 박한희 변호사는 서울시가 개최한 ‘제2차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 참석해, 서울시 인권정책에 담겨야 할 성소수자 인권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같은 날인 29일, 김재왕 변호사는 배재대학교에서 개최된 ‘나섬페스티벌’에서 장애인권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