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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개최

“제7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가 열립니다”

 

희망법은 공익인권 이슈의 법적 쟁점 및 실무와 관련한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유익한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공익인권법 실무학교’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공익인권법 실무학교는 6월 30일(토)과 7월 1일(일) 양일간 변호사교육문화관(서울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에서 개최됩니다.

 

법조인과 예비법조인(법학전문대학원생, 법학전공 대학생, 사업연수원생)은 물론,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인권법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시민과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세부강의소개, 신청방법, 참가비 등 자세한 안내는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 https://goo.gl/47wM27

 

 

특히, 공익인권법 실무학교에서는,

새로운 영영 또는 시민사회에서 새롭게 법률전문가의 대응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영역을 발굴하고, 이를 새롭게 조명해보는 특별 세션 “새로운 시선”이 30일(토)에 진행됩니다. 올해는 <아동인권 – 보호주의 페러다임을 넘어서>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또한 7월 1일(일)에는 <국제 인권 메커니즘의 활용과 인권운동>을 주제로 “공개좌담회”가 개최됩니다. 국제 인권운동분야에서 오랜 동안 활동해 온 활동가 및 법률가와의 심도 있는 논의에 직접 참여해 보시길 바랍니다.

※ 공개좌담회는 전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 분도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공개좌담회만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신청해주세요.

▶ 공개좌담회 참여 신청하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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