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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법률 프리즘]장애인을 사회구성원으로 ‘존중’하는 길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는 격주로 <주간경향> ‘법률 프리즘’ 코너에 정기 칼럼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최근 판결이 있었던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에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한 사건에 대한 재판을 통해, 장애인을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 존중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칼럼에서 김재왕 변호사는, 놀이공원의 탑승제한도 장애인을 ‘보호’하고자 한 것이라는 주장에서 볼 수 있듯 우리 사회가 장애인을 보호의 대상으로만 보는 시각이 많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장애인은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동등한 주체이며, 장애인에 대한 시선이 ‘보호’에서 ‘존중’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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