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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한국 ‘무지개 지수’ 11.7%…여전히 ‘심각한 차별’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아이다호, IDAHOBIT)을 맞아 희망법 한가람, 박한희, 류민희, 조혜인 변호사도 참여하고 있는 ‘SOGI법정책연구회’가 한국에서 발생하는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과 관련한 인권현안을 정리한 인권보고서 『한국 LGBTI 인권 현황 2018』을 발간했다는 소식을 다룬 기사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한국의 ‘무지개 지수’는 유럽 국가들과 비교하면 49개국 중 44위에 그쳤고, 한국보다 성소수자 인권 수준이 낮은 나라는 러시아, 터키, 아르메니아 등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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