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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우리에겐 ‘인공임신중절’에 대한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

지난 12월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창비서교빌딩에서는 도서 <배틀그라운드: 낙태죄를 둘러싼 성과 재생산의 정치>(후마니타스) 출간기념 북토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북토크에 참석한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는 “헌법재판소가 형법상 낙태죄 위헌 여부에 대한 판단을 지연하는 동안 이런 일이 발생했다. 급박함을 헌재에서 알아줬음 좋겠다”라며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낙태죄를 둘러싼 성과 재생산의 정치>는 낙태죄의 이면에 숨어 있는 성과 재생산권의 주요 맥락을 법, 정책, 종교, 문화, 보건의료, 인권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살피는 책으로, 희망법 류민희, 최현정 변호사가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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