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희망법 오픈 하우스 ‘희망법에 온 그대’ 풍경

  

전날 저녁 11시까지 희망법 구성원들은 사무실 들이 준비를 하였답니다. 현판식을 준비하는 이종희(좌), 각종 비품과 고사에 쓸 돼지머리를 준비하는 류민희, 김재왕, 박상미(우)

잔치에는 음식이 빠질 수가 없는데요^^ 이 모든 것들을 사무국장님이 준비하셨답니다. 전지전능한 사무국장님!!!

  

사무실 벽면에 마련한 희망법의 소개(좌)와 지난 소식지들(우)

2년간의 소식지를 출력해서 붙이고 보니 그간 희망법의 활동이 머릿속을 지나갑니다. “아. 우리 잘해왔겠지??”

지난 2년간에 대하여 이야기중인 구성원들

행사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방문해 주신 사법연수원 44기 여러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희망법의 활동과 영역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는 조혜인 변호사

희망법에서 준비한 비장의 엔터테인먼트 ‘다트게임’. 2번을 던저서 나오는 점수의 합에 따라 여러가지 선물을 드립니다.

점수의 합에 따라 “희망법 후원회원 1인 섭외의무권”의 선물(?)을 드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았으니, 꼭 섭외해주셔야 해요^^

  

상담실 한켠에는 빈백 체험공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빈백을 선물해주신 회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앞으로 야근과 밤샘근무의 피로를 달래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사무실들이 첫 공식 행사는 현판식이었는데요. 구성원들과 여러분이 함께 줄을 당겼답니다. 하나, 둘, 셋~

새로운 현판과 함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있는 류민희 변호사

행사에 방문해주신 조수진, 김성진 전임 감사님과 위은진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사무실 들이 두번째 공식행사는 희망법의 새로운 구성원 이종희 변호사를 소개하는 “반가워요 종희씨” 입니다. 하객분들께 소감을 밝히는 이종희 변호사.


이종희 변호사와 함께 희망법 기업과인권팀에서 함께 일하는 서선영 변호사가 이종희 변호사를 맞는 소회를 밝히며서 건배를 제의하고 있습니다. 


대망의 고사시간! 우리 사회 민주주의와 인권 향상, 그리고 희망법의 발전을 바라는 축문을 류민희 변호사가 낭독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재치있는 문구로 축문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이 외에도 오픈 하우스 현장에서 저희가 함께 해주시지는 못하였지만, 물품을 토해 희망법의 사무실들이를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동영상 제작 : 골목 박동신

동영상 BGM : 휴먼레이스 ‘축제’ from the album ‘흰수염고래’ (비영리적 사용을 허락해주신 휴먼레이스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