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희망법 이삿날 풍경

 

 

 

지난 2014년 2월 25일 희망법은 2년간의 정든 사무실을 떠나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 사무실이 바로 옆 건물이라 이사가 수월할 거라고 예상했었으나 큰 착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 2년 2개월 동안 한 후원회원님의 도움으로 감사히 사용했던 정든 공간을 뒤로 하며 새 구성원과 함께할 새 공간으로 떠나던 날의 풍경, 사진으로 만나 보시죠!

 

 

 

 

이른 아침부터 모였지만 짐의 양을 보고 심란해하는 표정

 

 

 

 

전날부터 미리 짐을 포장했지만 여전히 짐이 많았어요~

 

 

 

 

 

… 그리고 몇 시간 후, 포장이사 직원분들과 구성원들의 고생으로 공간은 이런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래요. 처음 들어올 때 이런 모습이었죠. 이제 안녕.

 

새 사무실에서 각자 책상 정리를 하는 모습. 바깥에서는 미세먼지, 안에서도 먼지로 가득

 

 

 

 

 

책상을 이렇게 넣어볼까, 저렇게 넣어볼까 궁리 중. 실무수습으로 인연을 맺었던 양성순 회원님(냉장고 앞)이 고생 많이 하셨어요.

 

 

 

 

 

회의실도 이런 모습입니다.

 

 

 

 

책상을 어떻게 배치해야 할까 고민하며 이사 도중 잠깐 쉬는 모습. 🙂

 

 

 

 

그리고, 1주일 후.

어느새 희망법스러워진 공간.

그 일주일 동안 이사 축하 차 정소연 변호사님도 찾아주셨고요.

 

 

 

 

4인이 배정된 안방입니다.

 

 

 

 

 

그리고 4인이 배정된 바깥 공간입니다. 전보다 쾌적해보이지요?

 

 

 

이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곧 오픈하우스, 집들이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정든 공간이여.

안녕 새로운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