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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워치] 책임투자, 日과 100배 차이…”국민연금이 비중 늘려야”

지난 4월 8일 국회에서는 ‘국민연금 책임투자 활성화 어디로 가고 있나’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는 정부와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민연금 책임투자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민연금이 책임투자원칙(PRI)에 가입한 지 올해로 10년이 되었지만, 사회적 책임투자자로서의 역할은 매우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는 “수탁자책임원칙에 따르면 배당정책이나 임원보수, 주주권익 침해가 있을 경우 해당 기업을 중점관리사안으로 지정할 수 있는데 환경·사회 등 사회책임원칙도 중점관리사안에 포함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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