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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 2013

희망법 소식지 2013년 1, 2월 (제7호)

희망법 1,2월 소식지 친구에게 이메일 전달 | 희망법 홈페이지 방문 1,2월 통합호(제7호) 2013. 02. 28. 메일이 잘 보이지 않으신가요? 홈페이지 버전으로 보십시오. 희망법 인사 희망법 소식지 2013년 1, 2월호를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연휴를 맞아 희망법에서 늦은 2013년 첫 소식을 드립니다. 소식지가 오지 않는다고 걱정해주신 분도 계셨지요. 두 달을 통합하여 연휴 목전에야 소식지를 보내는 것은 다 홍보팀장인 저의 불찰입니다. 이제야 희망법의 새해 다짐글을 읽으시면서, 어느덧 잊혀져 가는 여러분의 2013년 새해 다짐도 되새겨 주신다면, 그래도 때늦은 소식지의 소임을 다한 것이겠지요? 어느덧 쌓인 눈도 녹고 옷도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2012년이 희망법 시작의 해였다면, 2013년에는 내실을 다지면서 동시에 바깥을 향하고자 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눈, 귀, 입 모두 희망법을 향해 주십시오.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공익인권법 운동의 의미있는 소식을 적시에 전달하는 홍보팀장이 되겠습니다. 메인 스토리 제2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 지난 2월 16일, 23일 희망법이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리걸클리닉 센터가 후원한 제2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가 열렸습니다. 예비.기존 법률가 여러분, 활동가 여러분의 열띤 참여로 자리가 더욱 빛났습니다. 기존 공익인권법 운동의 성과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했던 양일간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1주차 사진 스케치  2주차 사진 스케치 만남, 도란도란 뱀띠 그녀 “만남, 도란도란”의 2013년 첫번째 이야기 손님은 여연심 후원회원이십니다. 뱀해에 뱀띠 회원을 만나는 이 참신한 기획, 함께 하실까요?!  더 보기   희망법 활동 2013년 우리의 다짐 3월에 읽는 희망법의 새해 다짐입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새해 다짐 되새겨 보시지요. 🙂  더 보기 희망법 살림 희망법 수입/지출 내역 한 해가 지나갔습니다. 아직은 영차영차 중인 희망법 재정과 그동안의 수입/지출 내역을 정리하며 더욱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2년 수입/지출 내역  1월 수입/지출 내역   언론에 비친 희망법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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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띠 그녀, 여연심 후원회원

계사년 뱀띠 해를 맞아 2013년 ‘만남, 도란도란’의 첫 손님으로 후원회원 중 뱀띠회원님을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너무 참신한(?) 기획이라고 자화자찬하고 있습니다. 🙂 계사년의 의미에 대해 좀 찾아보았는데요. 계사년은 육십간지의 30번째 해로 60년에 한 번씩 오는 검은 뱀의 해라 흑사년 또는 흑사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뱀은 풍요, 다산, 재생, 영원, 불사, 치유, 치료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자! 그럼 뱀의 여러 의미만큼이나 매력적인 ‘희망법’의 여연심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짝!짝!짝! 오늘의 인터뷰는 여 연심 회원님의 오랜 친구인 김재왕 변호사님께서 진행 해주셨습니다.  지평지성에 입사한지 365일째 재왕: 안녕하세요, 여연심 변호사님. 먼저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근황 좀 말씀해주세요. 지평지성에서 일하신 지도 벌써 1년이 다되신 것 같은데, 지평지성에서의 생활도 말씀해주시고요.   연심: 오늘로 지평지성에 입사한지 365일째 되는 날입니다. 딱 1년!! 못해본 일이 많아서 아직도 정신없이 배우는 중입니다. 일에 몰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법률원·국선전담변호인 재왕: 그동안 여러 직역에서 활동하셨는데요, 그때 했던 일들을 말씀해 주세요.(희망법 소식지를 보시는 분 중에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그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연심: 민주노총법률원은 민주노총 부설기관인 법률사무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민주노총소속 노동조합관련 소송과 자문 관련 일을 했어요. 예를 들어 해고사건 파업과 관련된 징계·형사 사건, 산재사건, 집시법사건 등을 주로 맡았지요. 상미: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어떤 사건인가요? 연심: 제가 담당 변호사로 있었던 뉴코아·이랜드 비정규직 투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만났던 노동조합 분들과는 지금도 연락하면 지내고 있습니다.  국선전담변호인은 특정법원 소속으로 법원에서 배당하는 사건을 변호하는 것입니다. 한 달에 신건이 20~25건씩 들어왔지요. 그런 일들을 했습니다. 핫하하.   변화와 다양한 활동 재왕: 하던 일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은데. 고민도 많으셨을 텐데, 고민의 한 자락을 말씀해 주세요? 연심: 변화를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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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 2주차 스케치

제2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지난 2월 23일 2주차 강의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과연 제2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어떤 풍경이었을지 사진을 통해 전해드리면서 내년 공익인권법실무학교에서도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제2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 2주차는 김재왕 변호사와 구성원들의 희망법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이른 아침, 1교시는 수사단계에서의 인권옹호 강의의 이광철 변호사님 이어서, 희망법 서선영 변호사님의 집시법의 쟁점과 인권옹호 강의 선택강좌1 <기업과 인권> 1교시는 삼성 백혈병 사례를 중심으로 한 노동 건강권과 기업 강의, 법무법인 다산 조지훈 변호사님. 다국적기업의 인권침해와 대응에 대하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황필규 변호사님. 선택강좌2 <장애> 1교시 장애와 법,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권건보 교수님. 장애인권소송의 실제, 법무법인 지평지성의 임성택 변호사님. 수강자 여러분들의 관심을 많이 모았던  특별좌담회 ‘이기는 것’과 ‘바꾸는 것’ – 사회변화전략으로서의 소송, 그 가능성과 한계. 많은 고민을 나누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회자 서선영 변호사, 김수정 변호사(법무법인 지향), 홍성수 교수(숙명여대 법학과) 장여경 활동가(진보네트워크), 김남희 변호사(참여연대) 열딘 토론의 현장을 잘 기록하여 곧 홈페이지에 공유하겠습니다. 🙂 마지막 기념촬영까지 찰칵.  화기애애했던 뒤풀이 사진은 저희만 간직하겠습니다. 🙂 수강생, 강사, 토론자 여러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공익인권법실무학교에서 내년에도 만나요~! 사진 촬영 : 달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