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8월 15, 2016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6년 7월)

2016년 7월, 희망법은 어떤 활동들을 했을까요? 7월 희망법 활동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상) 류민희 변호사는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미국 국무부 초청 International Visitor Leadership Program의 ‘Human and Civil Rights for the LGBT Community’ 연수에 다녀왔습니다. (하) 미국 국무부에서 성소수자 특별대사 랜디 베리와 간담회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은 7월 4일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사무실이 있는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앞에서 정부의 세월호 특조위 조기해산에 반대하고 진실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희망법 변호사들도 참석하였습니다. 희망법 한가람 변호사가 7월 7일 경찰교육원에서 현직 경찰분들을 대상으로 ‘성적지향, 성별정체성과 인권’을 주제로 강의하였습니다. 열띤 강의에 많은 경찰분들이 호응해 주셨습니다. 희망법 이종희 변호사는 같은 날 직무스트레스학회에서 ‘일터괴롭힘 판례 분석과 법’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였습니다. 학회가 끝난 후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희망법은 7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영월 동강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희망법 최초 ‘회의 없는 워크숍’이어서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동강에서 래프팅도 했어요. 7월 9일 워크숍에서 돌아오는 길에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특조위 조기해산 반대 릴레이 단식 투쟁을 하고 계신 이은종 변호사님을 지지방문하였습니다.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가 진행한 광주광역시 교육청의 뇌병변장애인 중등 특수교사 임용시험 불합격처분 취소소송 1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이 나왔습니다.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희망법은 7월 13일 광주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교육청이 법원의 판결에 따를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7월 16일, 아트나인 이수에서는 민변 소수자위원회,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 주최영화 <로렐> 상영회가 있었습니다. 이어 열린 GV에서는 조혜인 변호사의 사회로 동성결혼소송 변호인단 단장이셨던 조숙현 변호사님과 변호인단 간사 류민희 변호사가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전수안 전 대법관님도 참석하여 영화를 본 감상을 함께 나누어 주셨습니다. 류민희 변호사는 7월 22일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의 ‘평등한 권리를 위한 동성커플 모임’ 의료 워크샵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