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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 2016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6년 10월)

가을이 완연해지며 세상을 아름답게 수놓던 10월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세상과는 달리 어둡고 참기 힘든 뉴스로 너무나 괴로운 10월이기도 합니다. 그런 속에서도 희망법은 제 역할을 다 하기 위해 다양한 인권 현장에서 분주하게 일했습니다. 특히, 희망법 후원주점 ‘바람막이’를 여러 후원회원님들의 관심과 지지로 무사히 마무리하기도 했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10월의 희망법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세요!!   많은 후원회원님들, 친구와 가족 여러분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님들 덕분에 희망법의 창립 첫 후원주점 ‘바람막이’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방한한 주UN 미국대사 사만다 파워와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가 만났습니다.   지난 10월 25일에는, 성과재생산포럼의 제3차 포럼으로 ‘생명권 vs. 선택권 판 뒤집기’가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최현정 변호사가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10월에는 장애여성 국제컨퍼런스도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은 공동주최단체로 적극 참여했습니다. 희망법의 류민희 변호사가 ‘장애여성과 교차차별’이라는 주제로 발제자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희망법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 1만인 입법청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기자회견 현장 모습을 소개합니다.   희망법을 찾아오신 손님들도 계셨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자원활동가님들이십니다!   ‘국제인권네트워크 2016년 제 8차 회의’가 희망법 및 여러 인권관련 단체 관계자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2017년도 유엔국제인권심의에 대응하기위한 준비작업을 논의했습니다. 10월 17일,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인권리협약과 사법 국제 컨퍼런스에서 우리나라의 장애인 사법접근권에 대하여 발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