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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뉴스] 총선 “중증장애인 참정권 박탈” 거리로

제21대 총선을 앞둔 4월 13일,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장추련)’ 등 단체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중증장애인 선거권 보장 요구를 거부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하는 기자회견 소식을 다룬 기사입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는 “집에서 하는 거소투표의 경우 도저히 투표소에 갈 수 없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씨가 직접 투표소에서 투표하겠다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당연한 이야기이며 국민의 권리”라면서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관위는 관련 공무원, 기관 등에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다. 그 대상에는 보건소도 포함돼 있는데, 선관위의 의료지원 거부는 납득할 수 없다. 편의 지원을 하지 않는다면 그에 대한 응당한 대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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