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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학교도 직장도 트랜스젠더에겐 위험한 현실…차별금지법이 열쇠”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개최하고 있는 차별금지법 연속토론회의 2차 토론회를 소개한 기사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가인권위원회가 2020년 10월 트랜스젠더 59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트랜스젠더 혐오차별 실태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 인권 전문가들은 트랜스젠더들이 겪는 차별과 폭력을 막으려면 차별금지법에 ‘성별정체성’을 넣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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