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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트랜스젠더들이 겪는 취약한 의료환경에 관한 시리즈, 트랜스젠더 의료는 없다” 기획기사

한국일보는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트랜스젠더들이 겪는 취약한 의료환경에 관한 시리즈, 트랜스젠더 의료는 없다” 기획기사를 연속 보도했습니다.
이번 기획에서는, 열악한 의료환경에서 성확정 수술을 받아야 하고, 부작용에 시달리면서도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실태를 고발했습니다.
또 이제 첫걸음을 떼고 있는 한국 성소수자 의료 교육에 대해 살펴보고, 체계적인 선진국들의 사례도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진단에서 수술, 성별정정까지 매일 편견과 차별을 견뎌야 했던 성소수자와 그 가족들을 취재한 기사 등이 실렸습니다.
폭넓고 깊이 있는 내용으로 채워진 이번 연속보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연속보도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www.hankookilbo.com/Series/S2021032216030002309
<기사 목록>
✏ 성확정 수술 부작용 고통, 홀로 감내… 병원 “치료해주는 게 어디냐”
✏ 서울대 의대 ‘성소수자 의료’ 수업 첫 개설… 그들의 눈물 닦아줄까
✏ ‘아들이 딸이 되기까지’ 함께 넘어야 했던 4개의 산
✏ “눈치 보여 병원 못 가고 상비약 삼키며 견딥니다”
✏ 10만명당 390명… “성별 불일치, 정신장애 아니다”
✏ “생존 걸린 ‘성확정 수술’ 車 한대 값인데 비급여 ‘미용’ 취급”
✏ “성소수자 지워지지 않게” 손 내밀어준 김기홍씨는 왜 떠나야했나